현재 수도권 대학 3학년
PS는 자신있음. 자료구조 A+이기도 하고.
평소에 막 백준에서 문제 풀고 놀았는데, 슬슬 취업 때문에 걱정 됨.
컴퓨터 관련 학과이고 C, C++만 지금 할 줄 아는 상태.
만들어본건 학교 수업에서 만들어 본 게 전부.
네이버같이 워라벨이 보장된 곳이 목표라 이제 공부하려고 하는데, 뭐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프로젝트? 같은거라도 잡아서 해야하나
그리고 교수님이 PS대회같은거 권유하시던데 나가서 입상하면 취업에 도움 됨?
ㅇㅇ 도움됨. 프로젝트도 많이 해보는 게 좋음. 아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이렇게 쓰이는 거구나 라는걸 많이 깨달을 수록 합격확률 올라감. 인턴도 많이 해보길 추천해
사실 컴공은 아니고 보안학과임, 취업할때 영향 많이 미침? 고딩때까지 보안하다가, 개발에 재미를 느껴서 이쪽으로 빠진 케이스라....
컴공이란 전공 자체로 영향이 있진 않고 CS 지식을 쌓기 유리하기 때문에 컴공이 합격확률이 높은거지, 보안학과라도 CS 착실히 공부했으면 노상관
지금이라도 각잡고 웹 프로그래밍 공부해보는게 좋음? 살펴보니까 C++은 별로 경쟁력이 없는 것 같아서 그럼.
웹이던 C++ 이던 하나 잡고 끝까지 파보는게 중요하지 끝까지 파보면 결국 CS 중요 과목들의 지식이 모두 연결됨
플젝 몇개보다 입상이력 하나가 다 씹어먹는다.
백준이랑 코테랑 또 다름. 코드포스에서도 좀 치면 이야기가 다른데 혼자 문제 푸는거랑 완~전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