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하면 그 중 일부가 국내외 공작원, 기관원이다.


일종의 핑거프린트같은 키워드다.


국정원이 일본 극우단체에 한국 위안부 인권 운동가들 명단 넘긴 것 폭로한 전직 국정원 직원도 조현병 환자로 몰았다.


실제로 고문당하고 뭘 잘못 먹었는지 정신병원도 다녔다고 한다.


이런 건 빅데이터에서 자동으로 통계 분석해서 색출해내는 기술을 만들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