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또한 평화를 바라고 있다.
그렇지만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평화로롭게 해결되기를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억울하다.
나는 6000원을 우크라이나 군대에 후원했다.(사실 좋은건지 모르겠다.)
후원 문화 붐이 생겨서...
난 젤렌스키 대통령님을 존경한다.
우리나라에 그런 지도자가 없다.
박정희는 친일파 라서 싫다.
그 사람은 허물이 없는 사람이다.
유대인이라는 그런 거 빼고는.
박정희는 친일 파였다.
친일이요.
그러다 친미로 바뀌었고,
친일 종북 적폐 다 버려야 산다.
통합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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