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서 자기가 어느정도 일을 할수 있는지 모르는 경력자들이 꽤 많음

예를 들면 게시판 하나 금방이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막상 사이트 하나 맡기면 시간 엄청 잡아먹음


솔직히 이해는 되는게 아무리 간단한것도

언어나 익숙한 프레임워크 아니면 졸 헤매게 되어 있음


그래서 누가 돈 안줘도 평상시에 미리미리 만들어봐야하는데

이거할때 시간 재가면서 해야됨

안그럼 자기가 어느정도 시간에 어느정도 뽑아낼수 있는지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