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지인자녀 취업 청탁 사건이 계속 나오는데정치가, 공무원, 학자 등 고위직 아니라도 일반인들 사이에도 빈번하다는 느낌이 있다.금전, 뇌물 등의 직접적인 댓가 없이도 말이다.간접적인 댓가는 있을 수도 있겠지.
빽으로 들어가면 업무가 어려운 거면 적응 못해서 짤리지
빽이 좋고 아부의 특기를 가지고 자기보다 윗사람들에게 아양 잘 떠는 닳고 닳은 애라면 안 짤리고 오래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