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아이패드프로를 테스트하라고 사줬더니 디자이너가 지가 쓴다고 가져가버림

뭐 테스트 할 때마다 달라고 그러는데 

지것마냥 ㅈㄴ 틱틱거리면서 언제 주실꺼에요? ㅇㅈㄹ 하길래

투덜거리며 자리에 돌아왔더니

상사가 그 사람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ㅈㄴ 웃으면서 이상한 사람이라고 뒷담까더라


ㅆㅂ 상사놈아

너란 상사놈도 맥북, 태블릿 종류별로 가져가 놓고 지것마냥 쓰면서

내가 테스트 한다고 맥북 달라 그러면 ㅈㄴ 싫은 표정 틱틱내면서

공용인데 비번걸어넣고 지만 쓰잖아


나참 어이가 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