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별에 별걸 다 할수있었고
알고있던건 진짜 빙산의 일각뿐이였음
근데 검색할을 계속 해나가면서 느끼는건..
한국 php 커뮤니티/자료는 개박살났다는거..
코어한 내용 검색할 수록 한글 검색결과는 계속 0에 가까워짐
하여간 병신같은 그누보드 영카트 워드프레스만 쓸줄알지..
이전세대 php개발자 책임이 크다 이건...
지금은
러닝커브도 높아졌고(커뮤니티, 자료가 박살남)
정작 모던하게 쓰는 기업도 한정적이고
힙스터의 취미생활 아니면 쓸 이유가 없어졌음
유니콘기업중 대다수가 php로 스타트했더라 - dc App
ㄹㅇ 개빠르게 결과물 도출하기엔 이거만한게 없는거같음 - dc App
그 레벨도 병신 레벨임 걍 포로토타입 뽑을려고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거나 하는 용도로 썼겠지 이젠 그런건 파이썬이나 js가 대체함
그래도 익숙하면 확실히 좋은건 맞다. 알아둬서 나쁜건 없어
사실상 각 잡고 쓸 수 있는 언어인데, 인식이 그따구로 잡힌게 문제임 물론 빠르게 결과도 뽑을 수 있지만 애초에 흔히들 병신 언어라고 생각들 하는 수준이 ㅈ도 모르고(알 수도 없음. 깊게 파보지 않으면) 하는 소리라서 아만보 짓임.
우리 회사도 php스타트였어서 한말이엿슴.. 병신언어라곤 생각안함 ㅋㅋ - dc App
물론 가장 큰 이유야 시장에서 도태된 거겠지만 여기에 지대한 공헌을 한게 좆누보드 좆카트 같은 병신 레거시 스타일 코드들이라고 본다 좆소에서 하여간 존나 좋아함
지금은 그냥 라라벨 원툴 아닌가,,,
사용률로만 따지면 그렇겠지만 소켓 서버 프레임워크도 있고 버전 올라가면서 현대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기능들은 다 갖추어가고 있는 상태라 활용 여지는 많음 문제는 자료, 러닝커브, 인력 풀 등 문제로 기업에서 쓰기엔 애매하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라라벨 원툴인게 시장 상황에 따른 결과물인거지 언어적 한계가 아니란 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