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첫출근날 OJT 및 계약서 작성함.


그리고 바로 신입들 교육시키는 연습용 프로젝트관련 환경설정 함


세팅 끝나니까 퇴근시간이라 퇴근.





오늘 사수님이 이것저것 해보라고 과제 던지심


열심히 함. 정말 1시간 고민하다가 더 이상 고민해봐야 답 안 나올 거 같을 때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해봤고 저렇게 해결해보려 했는데 이런식으로 뜹니다.' 라고 질문할거 미리 적어두고 질문함


말주변이 크지 않아서 미리 정리 안하면 횡설수설 할 거 같았음. 그리고 알려주시는거 포인트들 받아적고 다시 함



이게 3번인가 된 듯.



결론 : 난 머저리다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