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경력이고, ㅈ같은 회사임.
자바는 레거시에 유지보수만 하고
파이썬 장고로는 ㄹㅇ si 싸개 ㅈㄴ 돌리고,,,
경력2년이 되어서도 설정하나 못함;;
위에서 다 해주고 밑에 놈들은 crud만 함......
경력2년이고, 연봉은 4000 중반이고
대가리 비었고,,,, 진짜 막연하게 개발만 했음...
aws도 안해봤고, 스프링 부트도 안써보고 레거시만 써봄.
git도 남이 설정해준거 브랜치 파서 사용만 해봄ㅋㅋ
근데 마침 좋은 회사에 이직할 수 있게 됐는데
연봉은 전직장 동결이얌.
1. 그냥 물경력 탈출겸 이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까? 차라리 지금부터라도 잘 잡고 가는걸까
2. 아니면 물경력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연봉 후려쳐서 이직해는게 맞음????
무조건 이직해 어디가서 시니어따 개무시 당하느니 지금 개무시당하는게 나아 근데 좀 심각해보이는데 수습때 짤릴수도 있으니까 삼개월읃 집에 가지말고 근성빨로 버텨
동결이어도 연봉 상관말고 가라는거지!!!?
연봉은 무조건 후려쳐야지
근데 물경력이어도,,, 그냥 어딜가던 연봉만 후려쳐서 살아남을 수 있음? ㅇㅅ ㅇ 이게 고민...
백엔드임?
넹
조언좀 주세요 고수의봄님..
저 백순데 뭔 조언..
좋은 회사의 기준이 뭐임?
그냥 중견이면서, 내 기준 스택이 괜찮은곳? 예를 들어 나는 지금 레거시에 CRUD말고 안하는데.... 여긴 MSA환경에 스프링부트 JPA AWS EC2 람다 등등 사용하는데... 무조건 낫다고 봐서 ....
내 기준 좋은회사!
내가 손해를 조금 감수하더라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곳이냐 이걸 잘 판단해야는데 입사를 해봐야 확실해지는거고
나도 좆같은거만 맡았고 남 뒷치닥거리만 하는데다가 이렇다할 커리어가 없으니 무슨 말은 하는지는 알겟음 근대 돈은 그대로인게 좀 그렇긴하네 돈 생각 안날수가 없는데
아주 조금이라도 올려야되낭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근에 연봉협상을 한거고 딱 한달받았음. 협상한 연봉의 월급으로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