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170 정도 받고 사는 공무원 나부랭이입니다..
요새 연금통합 얘기도 나오고
영 불안해서
이직고민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인터넷 글들 보면 국비출신이어도
5년차 정도에 연봉 4천정도 받는다던데
4천이면 월 300이상 아닙니까..?
공무원이 300 받으려면 10년은 넘게 걸립니다..
컴공 졸업해서 개발은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전문개발자들이랑 비교하기엔
학생 실력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공무원 하면서 업체에 유지보수 맡기고
검토 반영 정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거는 직접 하기도 하는데
사기업을 다녀보지는 않아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슬슬 30을 바라보는 나이다보니
결정을 확실히 해야 늦지 않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만약 이직하더라도 대기업은 절대 못들어갈거 같습니다
중소, 중견기업 정도로 이직한다 가정하고,
직업의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옳은 것일까요..?
인생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새 연금통합 얘기도 나오고
영 불안해서
이직고민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인터넷 글들 보면 국비출신이어도
5년차 정도에 연봉 4천정도 받는다던데
4천이면 월 300이상 아닙니까..?
공무원이 300 받으려면 10년은 넘게 걸립니다..
컴공 졸업해서 개발은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전문개발자들이랑 비교하기엔
학생 실력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공무원 하면서 업체에 유지보수 맡기고
검토 반영 정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거는 직접 하기도 하는데
사기업을 다녀보지는 않아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슬슬 30을 바라보는 나이다보니
결정을 확실히 해야 늦지 않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만약 이직하더라도 대기업은 절대 못들어갈거 같습니다
중소, 중견기업 정도로 이직한다 가정하고,
직업의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옳은 것일까요..?
인생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5년차까지 남는 사람이 진짜 1할도 안 됩니다 규모 있는 프로젝트 해보고 적성 파악 하세요
요새 많이들 개발자 지원한다던데.. 그러면 대부분 다시 이직을 하시는건가요?
그건 모르죠 근데 진입 수 대비 정착한 사람은 확실히 적습니다 당장 서울에 있는 수많은 국비 학원들 그 학원 내에서 개발자로 취직하는 애들이 10프로가 안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