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로젝트 보고 현업자들 100이면 100 잘 했다. 혼자 한거 맞냐. 독학 맞냐 이런 질문하면서 잘 했다고 해주는데

정작 나는 내가 회사가서 잘 할지를 모르겠음 왜 실무는 다를 것같다는 생각이 들지

이게 임포스터 증후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