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해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받아들이게됨


예를들어 처음 BFS 들었을 땐

왜..? 왜 저렇게 빼서 해?

저렇게 하니 정확한 결과가 나오긴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할 생각을 해?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는거지?


하면서 끝도 없이 궁금증에 궁금증이 꼬리를 물었는데


두번째 들으니까 그냥 받아들이게됨

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내 발전을 위해선 전자 같은 마인드가 좋을거 같긴한데

머갈통 깨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