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컴퓨터 구조가 추상화가 많이 이뤄졌는데
100년쯤 지났을때 얼마나 많은 추상화가 이뤄지고
계층이 나눠질까 궁금하다
50년뒤에도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존재한다면
아마 컴퓨터 내부를 제대로 이해하는
프로그래머는 필요없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컴퓨터 구조를 온전히 이해하는게 불가능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양자컴퓨터가 특수 분야에서만 사용되지 않고
현재 이진컴퓨터처럼 여러 분야로 널리 보급된다면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지금보다도 더 추상적으로 바라볼수밖에 없게 되겠지?
지금도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CPU가 어떻게 도는지 제대로 모르는채 코딩해도
밥먹고 사는데
그때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문가 사이의 간격디
더더욱 벌어지겠지
지금까지는 컴공이어도
따로 복수전공을하든 공부를 하면
회로 레벨까지 이해하고 실리콘벨리로 나아가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KLDP에서 활동하시던 나빌레라님도 그러셨고
컴구를 포함하는 CS를 잘 모르는채 코딩하는 사람을
땔감이라고 그때에도 부른다면
땔감이 99퍼센트나 될듯
100년쯤 지났을때 얼마나 많은 추상화가 이뤄지고
계층이 나눠질까 궁금하다
50년뒤에도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존재한다면
아마 컴퓨터 내부를 제대로 이해하는
프로그래머는 필요없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컴퓨터 구조를 온전히 이해하는게 불가능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양자컴퓨터가 특수 분야에서만 사용되지 않고
현재 이진컴퓨터처럼 여러 분야로 널리 보급된다면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지금보다도 더 추상적으로 바라볼수밖에 없게 되겠지?
지금도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CPU가 어떻게 도는지 제대로 모르는채 코딩해도
밥먹고 사는데
그때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문가 사이의 간격디
더더욱 벌어지겠지
지금까지는 컴공이어도
따로 복수전공을하든 공부를 하면
회로 레벨까지 이해하고 실리콘벨리로 나아가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KLDP에서 활동하시던 나빌레라님도 그러셨고
컴구를 포함하는 CS를 잘 모르는채 코딩하는 사람을
땔감이라고 그때에도 부른다면
땔감이 99퍼센트나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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