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재밌습니다. 현직에서도 그럴까요?



그 이유는 학교나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할때는 실패의 위험 부담, 충분한 고민시간, 내가 정한 주제로 결과를 도출해낸다는 성취감, 개인 성장 등이 요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1. 현직에서는 남이 정해준 기획, 기한에 대한 압박, 책임감, 내가 원하는 개발을 할 수 없다는 것들이 요인이 되어 흥미를 많이 떨어트릴 것 같은데 어떠하신가요?

2.그래서 금융권에 입사해서 업무에 대한 에너지 비중을 줄이고 퇴근 후 내가 원하는 개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