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들어 놓고도 버그때문에 고치느라 오래걸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일이 많은 거였음
아니 만들어도 만들어도 끝이 없음.
을의 위치에서 일하면 고객의 요구사항이 끊이지 않는다
갑의 입장이여도 그렇게 달라지는게 없던데
을의 위치에서 일하면 고객의 요구사항이 끊이지 않는다
갑의 입장이여도 그렇게 달라지는게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