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술이 해결하고자 하는 것의 포커스가 성능의 최적화에 있는게 아니라,


유지 보수 및 생산성 향상에 있는 것 같음.


성능을 떨어뜨리면서 까지(물론 미세하게?) 편의성을 강조하는 느낌임.



1년 후에는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