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나 워렌버핏이 만드는 

소듐기반 초소형 원자로 같은게 결국 미래 에너지의 대안임 


손톱만한 크기의 핵연료로 4인가구가 10년을 쓸 에너지를 뽑아냄 

이 기술은 특히 전력 소모가 많은 데이터 센터 같은곳에서 

매우 요긴하게 쓸수 있는 기술임 


공해상에서 초소형 핵연료를 기반으로 전력을 수급하고 

실 데이터는 스타링크 비롯 인공위성 인터넷 업체 전세계에 

수십곳이라 그중 한두곳과 계약해서 전송하는 방식도 괜찮음 



역설적이게도 가장 친환경인 기술이 원자력 기술이라고 함 

우리나라 IT기업들 최근에 직접 인공위성도 만들어서 쏘아 올리고 

우주산업에도 진출하는데 핵원자로 스마트원자로 쪽도 

투자해서 기술확보할 필요가 있겠다 


핵폭발 시뮬레이션만 생각할게 아니라 이런 발전쪽 시뮬레이션도

고도의 연산력이 필요함. 일본이 지금 전세계에서 제일 빠른 슈퍼컴퓨터 

보유중이고 앞서나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