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핸들러에서 db 까지 가는데 layer가 무슨 4~5개 이상 거쳐버림 

추상화 존나 떡칠해놔서 코드 읽기 개힘듬

게다가 interactor, persentor, port, adpater, usecase, in, out 같은 의미를 알 수 없는 패키지명을 보면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음

존나 웃긴건 dto 클래스의 id 필드를  클래스로 wrapping 해버림

깔끔하게 인풋 - 비즈니스로직 - 아웃풋 3단계 레이어로 처리하면 되는걸 왜 이렇게 복잡하게 짜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