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핸들러에서 db 까지 가는데 layer가 무슨 4~5개 이상 거쳐버림
추상화 존나 떡칠해놔서 코드 읽기 개힘듬
게다가 interactor, persentor, port, adpater, usecase, in, out 같은 의미를 알 수 없는 패키지명을 보면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음
존나 웃긴건 dto 클래스의 id 필드를 또 클래스로 wrapping 해버림
깔끔하게 인풋 - 비즈니스로직 - 아웃풋 3단계 레이어로 처리하면 되는걸 왜 이렇게 복잡하게 짜는거냐?
자바같은 좆같은 객체지향 많이 안해본 상태에서 오히려 타고 들어가는게 가독성 떨어질 수도 있긴함
봐야알거같음
패키지명 딱보니 헥사고날 아키텍쳐임 ㅇㅅㅇ
adepter.in, adapter.out은 각각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구현체 port.in, port.out은 각각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추상체임 usecase는 서비스의 추상체 또는 구현체 참고하셈
dto클래스의 id를 래핑하는 건 잘 모르겠는데 Domain Driven Design에서 엔티티의 id를 래핑하는 경우는 많음 공부할거 많은 코드일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