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어느정도 자리잡힐때는 좋다 좋다 하다가 

나중에 하는 언어가 늘어나고 작업속도가 늘어나다 보면 


다른언어로 똑같은 api 만들고 돌리고 벤치하다가 보면 

실제 성능이나 장단점 파악하게 되고 

결국 구현 자체에 대해선 초월하게됨 


그럼 코드 자체가 마치 일회용품처럼 느껴짐 

몇년전에 뿌려놨던 msa 기능들도 클라우드 업체별로 

버전업 되면서 하나둘씩 뻗는데 

그거 고치는 시간보다 걍 명세 맞춰서 새로 뽑는 시간이 더 빠름

걍 코드 페이지 열고 싶은 생각조차 안들게됨 


요즘 보면 프론트도 리액트로 몰려갔다가 뷰로 또 가고 

다시 바닐라로 회귀하고 그러던데 결국 프론트도 백엔드처럼

다중화 될거 같음 


코드라는게 진짜 별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