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를 하는 이유가 두가지거든
1. 바로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가?
2. 내 생각을 깊게 만들어주는가?
예를 들면 심리학을 배웠다치면 화난 사람을 유심히 보고 저사람은 반동형성 방어기제를 작동했구나 이런식으로 생각을 달리 할수있게 되지않겠음?
근데 코딩은 ㄹㅇ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음
포인터를 배웠다치자고 1.바로 못 써먹음 애초에 어디에 쓰는거임 2.이걸 안다고 내가 생각하는과정에 더해지는게 있나?
이런 괴리때문에 개발공부하는거 자체가 고통이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