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좆베디드 하는 회사인데 자구 컴공, 국비 신입들이 기웃기웃 거림
인사쪽에서 요건에 맞는 공급 없다고 지들눈에 쓸만해보이는 지원자 면접에 넣어줌

포폴이나 이런건 존나 잘 만들어옮, 동아리 경력도 괜찮고 스타트업 경험도 있음(근데 해봤자 눈먼돈 타먹기 소꿉놀이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어차피 인력 없으니까 여기 있는 사람중 괜찮아 보이면 그냥 뽑으라고 달달 볶아대서, 걍 모르면 1부터 가르쳐야겠단 마음으로 그나마 젤 괜찮아보이는 친구들 뽑음

뽑고 교육 시키는데, 누구나 해보고 누구나 사랑하는 좆두이노 개인별로 던져놓고 숙제 내줌
숙제 프로세스 설명 듣고나선 대부분은 이정도 프로세스는 초딩도 하죠~ 자신있게 아가리털고
일주일만에 초딩 지능 인증함

아오~! 시발 그럼 그렇지~! 하고 C/C+ 언어 교육부터 속성으로 진행하며면 첨엔 잘 따라오다가 포인터와 메모리 접어들때
아~ 나 이런거 하러 온거 아닌데~ 하고 한놈 탈주하고(차라리 빨리 인정하고 런 하는게 오히려 났긴함)
메모리 릭 이슈 가르치면, 갑자기 뜬금없이 왜 가비지 컬렉터 안쓰냐고 운운하는 새끼 튀어나옴

심한경우는 지들이 주력으로 배운 언어(대부분 파이썬 아니면 자바스크립트 계열) 운운하면서 객체지향부터 해서 가상머신까지

오히려 날 가르치려듦 내가 그 개념 몰라서 포인터 쓰는게 아닌데 이 병신새끼들 진짜
요즘 컴공애들 C 배운다고 하더만 포인터는 했어야 C 해봤다 할 수 있는거지 아오.. 아예 그 개념조차도 없으면 그게 컴공이 맞냐 시발..

어차피 이정도 수준정도 애들은 금방 또 탈주함

제일 역겨운 부류는 어설프게 캡스톤 한 인간들...
라즈베리파이로 파이썬 라이브러리 덕지덕지 발라서 인공지는 카메라 구현해봤다는놈들
그건 라이브러리 만든 엔지니어가 구현한거지, 지가 구현한줄 앎, 한거라고는 라이브러리 받아서 굴려본거 밖에 없는놈들이

왜 귀찮게 구식 보드로 C언어로 고생스럽게 한땀한땀 개발하냐고 이해 안간다는듯 쳐다보거나
라즈베리파이라고 좋은거 있다고, 요즘 임베디드 고생스럽게 C 안해도 된다고, 파이썬으로도 펌웨어 만들 수 있다고
쌉소리 하는데

시발 진짜, 지가 직접 리눅스 보드 설계하고 포팅할것도 아니면서 개소리 존나 쉽게 늘여놓음
주둥이 패버리고 싶음

시발 진짜 이런애들이 컴공이라고 기어다니는 꼬라지 진짜 처참한거같음
지잡대 컴공이면 학점이 4 넘어도, 요즘 교육수준으로는 사람새끼 아니니까
웹 땔감 뽑는거 아니면 컴공 뽑고싶은 맘 없어짐

걍 시발 관련 전공 좆문대충이 더 제데로 배워오는거같음

아 씨발 쓰면 쓸수록 더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