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전역하고 인서울 소재 컴공 3학년 2학기 앞둔 프붕이다..


난 살면서 한번도 웹개발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같이 학생회했던 선배들이나 먼저 졸업한 여자애들 10명중에 8명은 웹으로 갔고


과단톡이나 동아리톡에서도 웹얘기가 젤 많음..


수요도 존나 많고 앞으로 길도 탄탄하다고 그냥 씨발 다들 웹신봉자라서 지금 미치겠음


현업에있거나 나보다 먼저 공부 시작한 선배님들아 지금 보기에 정말 웹이 그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