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현재까지 스프링/자바로 백앤드(rest api개발)로 플젝을 진행해 온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학교 연계형 인턴으로 넣은 회사 중 2곳을 붙었는데 어느 곳을 가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A회사(AI 스타트업)
집과 거리가 있어 자취 필요
스택 : 스프링 + 코틀린 (서버 개발)
약 10인 기업
B회사(중견기업 + IT 전문회사X)
자취X
스택 : 스프링 + 자바 + 약간의 화면 개발(프론트 작업)
닥후인것 같지만 A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코틀린을 새로 배우는 것도 경쟁력이 생길 수 있을 것 같고 회사 분위기가 맘에 드는 편이어서
더 고민중입니다
이 두 회사 중 어느곳을 가야할까요?
하루종일 고민을 해봤지만 답이 안나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닥후
자취인 점을 제외해도 닥후일까요?
씹닥전
닥적의 이유가 있을까요?
어차피 인턴이면 조금이라도 도전적인 일 하는곳으로 가야지 글고 코프링도 결국 자바 스프링 할줄 알아야돼서 둘다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본인 네카라쿠배 주니어니까 믿고 가라
저도 주니어일때 도전적인 업무를 하고 싶고 앞으로의 동향도 코틀린+스프링일 것 같아 A회사를 가고 싶었는데 주변인들이 모두 B를 얘기해 B회사를 가야되나 하고 있었습니다. 자취비용이 조금 걸리긴하지만 의견 감사합니다!
A 해라 일반 취업이였으면 좀더 고민 했겠지만 인턴이면 좀 더 도전적인걸 해라 그리고 언어는 수단에 불과하다 코틀린이든 자바든 서버 업무를 익히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