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가 찐따인걸 알고있던 사람들은
그 찐따가 주제에 안맞게 성공하면 멸시하고 무시함
찐따가 성공해도 되는정도는
그들이 용인해주는 정도여야됨
한번 얕잡힌 사람의 이미지는 평생 가는거임 그걸 계급이자 신분이라고 생각함 그게 고착화됨
그래서 찐따출신은 만약에 돈을 벌게되고 성공하게 되면
지인 싹다 물갈이를 해야됨
왜냐하면 주변 사람들이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시샘하고 견제하고 약점을 찾아서 헐뜯으려고 하거든
사람이 돈벌더니 변했다 뭐다 이러면서 욕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것도 결국에 따지고 보면 저런 이유임
나는 나를 바꿨는데 주변사람이 그대로면 그대로 인정을 해주지 않음
인정해주는 경우는 어떤 경우냐면
성공하긴 했는데 여전히 자기보다 못할때 그래서 자기 지위를 위협하지 못할때
노력에 의한 인정? 능력에 의한 인정?
애초에 이런 정직한 룰이..... 그런게 있을수가 있을까?
이런식으로
한번 형성된 관계성은 관성을 가지려고 하고 변할수도 없음
결국에 어떤사람이던 성공한 이후에 주변 정리 되는걸 보면
다 그런식이더라
나도 어렴풋이 이런 생각 한적 있음. 근데 이렇게 잘 아는걸 보니 찐따?
프붕이가 어떻게 찐따가 아닐수가 있어? 하지만 본문에 글은 최근 윤석열이 정치꾼들에게 당하는걸 보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바로 니가 서술한 개좆찐따씹좆밥섀끼인데. 아무도 관심을 안줄 씨발찐따라서 월 500받아도 별 주목을 못받는다 이상.
이거ㄹㅇ임 내가 회사에서 찐따인데 돈많은거 소문나서 주고도 욕먹는상황 생김
윤석열 이슈는 그냥 세력 기반이 없어서 그럼. 사람이 줏대도 없고
여기서 찐따 성공한다니 뭐니 글싸지르면서 정신승리 하는 너 되게 구차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