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거주 8년차 대기업 외노자입니다
일본이 노동자에게 열악한 국가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런걸 잘 모르시더라구요
일본에서는 구인에 자세한 사항을 올리지않고
중요한거 빼먹고 올리고 계약서에서 누락해도
그건 아무런 위법행위도 되지가 않습니다
(심지어 계약서 미작성도 위법이 아닙니다만..)
구직자가 채용때 확인치 않았으니
어디까지나 구직자 개인의 문제고
기업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속은 놈이 잘못이다, 라는 방식을 고수합니다
때문에 한국처럼 기재안하면 취업사기, 채용사기로
기업이 처벌받는 일도 없고 의무도 아니기 때문에
기업이 채용 구인시 사기치는게 넘쳐납니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사기가 3년동결인데
입사후 3년동결이 의무적으로 있는데도
사전에 고지를 안하고 속여넘긴다거나
혹은 잔업대, 퇴직금 같은거를 기재안하고
연봉에 꼴아박아 사기를 친다거나 하는게 넘쳐납니다
일본의 노동법이 정부는 기업편을 많이 들고있고
노동자의 권익은 아무래도 좋다는 편입니다
노동조합 노조는 존재합니다만 그 대부분이
기업이 스스로 만들어낸 꼭두각시 어용노조이고
일본의 노동법상 노조가 동의한거는
비노조라할지라도 강제로 적용이 됩니다
이게 무슨뜻이냐하면 내가 노조도 아니고
노조에 동의를 한 적도 없지만 노조가 합의하면
나도 강제로 그 사항에 따라야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본신문이나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용노조들이 자진삭감 자진동결을 스스로 꺼내어
기업에 받쳐서 기업이 합법적인 형태로
조직원들을 쥐어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이 한국에 비해서 노동자 권익이나,
민주주의 의식 그런게 많이 낮은 편이고
사실상 막부시대에서 나아간게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은 선진적이고 대단한
나라라고들 생각합니다만 그건 표면적인것일뿐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일반 국민, 서민들은
개돼지 가축 취급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조선시대 노비근성이 있으시다면
일본에서의 생활이 잘 맞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런데 외국인 노동자라고 더 특별하게 차별하거나 그런건 없나요? ㅇㅅㅇ
면전에서 조선은 식민지 시절에 대해 감사해야한다거나, 한국물건을 보고는 역시 미개한 조센징이라 물건도 제대로 못만든다거나, 베트남전 들먹이며 조센징은 학살과 강간의 민족이라고 욕하는건 수없이 들었네요. 참고로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평화의 민족이라고들 생각해서 한국의 베트남전, 독일나치 비난 많이합니다.
이런 18 족발위 색귀들이 족구하네^ㅇㅅㅇ^ 수고가 많으시네요 ㅠㅅㅠ 그냥 귀국하심이 더 낫지 않나요?
투자한 시간 돈 노력도 있고 8년이나 되서 이미 한국에서와 괴리가 심해져서 못돌아가죠. 일본거주자들 일본 ㅈ같아도 돌아가지를 못해서 사는분들 많아요.
속은 놈이 잘못이다, = 전라도 사고방식 하고 같구만 ㅋㅋ 백제 후손들 아니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