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프로외노자 국비 때부터 지금까지 글 쭈욱 지켜봤는데... 일본은 신입은 연봉이 낮은데 3,4년차에 연봉이 대폭 올라가고... 3,4년 지나도 월급 많이 못 받으면 적성이 안 맞는 거라서 다른 분야로 옮긴데.. 근데 프로외노자는 프로그래머/개발자 이런 타이틀에 엄청 집착하더라.. 프로외노자는 회사에서 이제 더 이상 필요한 인재가 아님. 그냥 외국인이고 다른 데 갈 데도 없으니깐 싸게 후려치면서 데리고 있는 것임... 회사 측 입장에서는 프로외노자가 오래 다니던 말던 아무 의미도 없음. 프로외노자는 일본 취업의 대표적인 실패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