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국사람들보단 정치질도 덜하고 사람들 인성 같은거 훨씬 나은거같음 업무도 훨씬 널널하고 특히 한국에서 남초직장 다니는건 수명 갈리는 일인거 같아서
오래다닐일은 아니더라 군대문화 떄문인지 진짜 인성 수준이하인 사람 너무 많이 봤다
한국회사는 뭐... 업무도 완벽해야하고 인간관계도 완벽해야하고 야근에 토달면 그건 회사 나와야하는거고 그냥 노답임. 일본도 그런 곳 분명 있는데
한국보다는 훨씬 적음
지금은 그냥 한국와서 교대원 나와서 임용합격하고 컴퓨터 교사하고 있음 그래도 한국 교사만큼 워라벨 씹극강인 직업은 없는듯
와 임용고시 합격한 거야? 내 친척은 임용고시 준비하고 첫해에 영어 전공 붙어버림.. 근데 씨발.. 면접에서 내 친척 안 뽑고 다른 사람 뽑아버림. 이제 오는 10월에 임용고시 두 번째 보는데 시험은 합격할 거 같으데 문제가 면접임. 작년에 서울 아니라 경기 수도권이나 충청도로 지원했으면 최종 합격했을 텐데.. 서울은 서울근무만 노린 임용고시 수험생이 많아서 경쟁이 더 빡셈... 아마 내 친척 작년에 서울말고 경기도권 썼으면 면접에서 점수 까이더라도 최종 합격했을 것임.
영어면 진짜 고생하셨네. 나는 정보컴퓨터인데 영어에 비하면 임용고시라고 하기도 좀 그럼.. 훨씬 붙기 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