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본 문제는 못풀겠고 이전에 많이 풀어본 유형은 쉽게품
아 물론 무지성으로 푸는거 말하는거임
뭐 알고리즘도 초반에 설계처럼 접근법 비교하고 시간복잡도 공간복잡도 계산하고 하는 애들 있다던데
난 일단 풀고나서 생각하는 스타일..
지금 2백문제쯤 풀었는데 한 2백문제 더풀면 코테다 통과할듯
한번 풀어본 유형들은 걍 아무 생각 없이 풀어도 다 풀리니까
아 물론 무지성으로 푸는거 말하는거임
뭐 알고리즘도 초반에 설계처럼 접근법 비교하고 시간복잡도 공간복잡도 계산하고 하는 애들 있다던데
난 일단 풀고나서 생각하는 스타일..
지금 2백문제쯤 풀었는데 한 2백문제 더풀면 코테다 통과할듯
한번 풀어본 유형들은 걍 아무 생각 없이 풀어도 다 풀리니까
아무 생각 없이 풀 수 있는 것도 재능이라고 볼 수 있을듯
직관적으로 패턴을 못찾으면, 정형화된 방법론을 갈고 닦아야함
난 그래서 좀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편인듯
개발할때는 그게 되는데 재미있어서 알고리즘 풀때는 재미가 없어서 억지로 하거든 그래서 무지성 풀이 말고는 안됨
걍 한문제 2문제 풀고나면 존나 재미없어서 게임하고 싶어짐 알고리즘은 ㄹㅇ 취향이 아님
난 그냥 개발보다 알고리즘 문제 푸는게 더 재밌던데 어려운 수학문제 푸는느낌 ㅇㅅㅇ
뭔가 이쁘고 편리한걸 만드는걸 좋아하는거지 문제풀이를 좋아하진 않아서 알고리즘을 풀어서 얻는게 결국 정답이랑 코테 통과 정도인데 남는게 없다고 느끼는 편이라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