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 4월 부트캠프 (장고 백엔드)
5월
수료 후 여기저기 인턴 지원했으나 모두 코테에서 광탈
뭐해야될지 잘 몰라서 유데미에서 자료구조 알고리즘이랑 네트워크 강의 구입해서 봄
장고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스프링으로 넘어감
자바 기초만 떼고 스프링 기본 강의 듣다가 벽 느끼고 자바의 정석 구입
코테 존나 품
6월 ~7월 중순
자바의 정석 2회독
운영체제 공부 - 인강봤는데 잘 이해 안돼서 책 사서 한번 더봤음 여전히 잘 모름
코테 존나 품
중간에 네부캠 지원한답시고 코테만 일주일 내내 풀었으나 2차에서 광탈
7월 말 ~ 현재
백준 프로그래머스 등 코테 중구난방으로 풀다가 리트코드로 플랫폼 정하고 매일푸는중
데이터베이스 책 사서 공부 중 절반정도 봄
김영한 스프링 강의(스프링 핵심, 스프링 입문, JPA활용) 수강
오늘
스프링부트로 게시판 하나 만들어보려다가 막막해짐
하...개발자 될 수 있을까
힘들다
화이팅
si 들어가서 바로 게시판 만들기 100번 반복하면 너도 중급개발자
진짜 그길이 맞나 싶기도하다 혼자 공부하면 처지고 막막하기만한데 Si가면 돈은 받잖아
뭐든 혼자서 해결하려는 방법은 좋지 나쁜건 아니야 그렇다고 그게 또 정답은 아닌게 현장에서 구르다보면 산전수전 겪다보니 그게 능률로 변하고 공부도 되니까. 그렇다고 병신같은곳에서 아무것도 못건지면 때려치는게 맞는데 의외로 좋은 si도 많아. 막막하면 crud 만 하고 중소기업가서 기본 프로세스를 경험해. 그리고 나와서 너가 공부하고 있는거 다시 공부하면 정말 이해도도 높아지고 진도도 빠를거야.
아직 학생이어서…이번학기까지 다니고 되는데로 지원하게
그려그려 ㅎ 사회초년생은 대부분 막막해. 지금부터 한 단계씩 밟는다 생각해 너무 급하게 가다가 다시 돌아갈 수 있으니까. 기초가 튼튼하면 어느 장르든 정말 잘 견디고 적응한다. 지금 막막한건 원래 그때 느끼는 기본 감정이라 당연한거야. 자바의 정석 정말 좋은 책이니 그거 회독 계속하고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웹 프로젝트 책 하나 또 옆에 끼고 해도되고 강의를 들어도되고 화이팅해
잘하고 있숴 ㅎㅎ
나도 혼자 공부해서 스킬 쌓아야지 생각했다가 입사하고 실전뛰는데 혼자하는 것 보다 배우는게 많은 것 같음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