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타오네
C언어가 밥먹여주지 않을거같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그냥 씨쁠쁠이나 자바할걸
왜이따위로 살았지
자살하고 싶다
동기들 중에 벌써 중견기업 간애들 몇명 보이는데
진짜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