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나 취업 준비해서 네카라쿠배급 회사 합격하는 사람들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차이는 결국 뭘까?
찾아보면 공부하는 방식은 다 비슷한거같은데..
백엔드 준비하면 보통 김영한님 스프링, JPA 강의 보거나..
개발 도서도 백엔드 개발자면 보는 책은 다 비슷한거같고
여기서도 글쓴거보면 코딩테스트는 항상 잘푸는 사람들 많은거같은데 왜 네카라쿠배급이나 바로 그 밑에급 회사 못가는거임?
실제로 아는 지식은 많지만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설계, 코딩 머리가 없어서 그런건가?
이직 준비하는 입장에서 공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그런데 진짜 궁금해서 그럼..
스프링, JPA 강의나 책을 보고 공부한 내용을 100% 이해한다고치면
그때는 2~3년차 주니어 개발자 중에서는 되게 많이 아는 편이지 않음? 그러면 좋은 회사 갈 수 있을거같은데
첫번째는 노력 두번째는 능지
기본적으로 학력, 대회 수상이나 실서비스 운영경험 같은걸로 차이 많이 나는듯 코테야 당연히 날라다니고
깃헙에 오픈소스 커미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더라 괴물들임
젤 큰건 운임 그리고 똑같이 공부하는 사람은 없다
백퍼 머리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