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밸트킷이 뭐냐면 nextjs, nuxtjs 같은 서버사이드 랜더링 웹 프레임워크임
리액트, 뷰 대신 스벨트 기반 ㅇㅇ
얘네가 기존에는 예를들어 about 페이지를 라우팅한다고치면 about.svelte, about/index.svelte 이런식으로 컨벤션을 나름 따라갔는데
이제는 about/+page.svelte같은 해괴망측한 방식을 무조건 따르도록 강제해버림..
이걸 본 몇몇 스벨트 유저들이 이건 가독성을 해치는 업데이트다, 신입개발자들에게 배리어가 될것이다라는둥 불만 표시했는데 걍 진행해버렸음..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너무 급진적이라서 메이저가 될수있을까 좀 걱정됨..
이 정도가 신입 개발자한테 배리어가 될 정도임? 신입 개발자는 문맹이냐?
스벨트킷 써볼까 하고 들어와본 개발자가 익숙하지가 않으니 그냥 nextjs쓰고 만다는 이야기일듯?
점유율 낮으니까 변경이 가능한 거지 나중에 바꾸면 앵귤러 꼴 난다
딜레마가 좀 있는듯.. 자꾸 컨벤션에서 멀어지면 점유율 영원히 못오를꺼같은 불길한 예감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