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 블라인드나 잡플래닛에서 리뷰 한번 보셈.
진짜 앵간한 스타트업 보면 거의 2점대, 잘쳐줘봤자 3점대다.
이름 있는 뱅크샐러드도 잡플래닛 3.0, 토스도 3점대,
기타 원티드 점핏에 수많은 스타트업은 2점대가 대다수임.
4점대에 리뷰 한 두개 있는건 그냥 흔한 좆소식 주작이니까 믿지말고.
평점이 왜 이렇게 씹창이 나냐면 다음과 같다.
1. 회사에 불만 있는 사람들이 주로 들어와서, 이직 전에 다른 회사 평가나 볼려고 자기가 겪었던 안 좋은일에 대해서만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3점 주는 사람이 없음. 1점 아니면 5점임.
2. 폐급이 리뷰 쓰는지 일잘하는놈이 리뷰를 쓰는지 알 도리가 없지만 대부분 회사의 폐급들은 1점을 던진다.
폐급들의 대부분은 회사란건 결국 자기 수준에 맞춰서 간다라는 간단한 사실도 모름
여기서 SI 의 장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등이 따뜻한 온실 환경에서 자라난 신입들은
"2점대 ㅋㅋ 거른다"
"듣보잡 스타트업 뭐임? 적어도 시리즈 투자는 받아야되지않나?"
ㅇㅈㄹ 하는데 이런놈들은 아직 정신 못차린 새끼들이다.
반면 SI 환경에서 거칠게 잡초처럼 자라난 새끼들은
와 씨발 회사가 인텔리 제이를 사줘?
와 씹 프론트 엔드가 따로 분리되있네?
프로젝트가 끝나도 다른데로 파견을 안가?
그냥 다녀보면 고마운거 밖에 없음.
야근을 해도 서비스/솔루션 대용량 처리 관련해서 어떻게 최적화 되있는지 코드 분석한다고 야근한 새끼랑
SI에서 넥사크로로 화면이나 찍어내다 퇴근한 새끼랑
1년정도만 지나도 차이가 확 벌어진다는걸 그 누구보다 SI 다녀본 놈들이 제일 잘 알고있다.
이것이 바로 SI의 장점이다. 원래 인간은 밑바닥을 경험해보지 못하면 고마움을 못느낌. 그렇게 설계돼있음.
개념글 개추
이 글 보고 바로 SI 지원했읍니다
인텔리제이를 사준다고??
그냥 udt지원하면 세상이 고맙겠노
응 ㅈㄹㄴ 인텔리제이 사주는곳이 어딨어 ㅋㅋ
인텔리제이를 사줘?ㄷ
이거 ㄹㅇ 밑바닥 안찍어본새끼들은 고마운걸몰라
ㅇㅈ - dc App
걍 병신 저능아 아님? 와 인텔리사준다고? 와 프론트엔드를 내가 안해도되네? ㅋㅋ 씹 정박아새끼같네
Si 근본 꿰둟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