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을 보다니 난 스레기야
네카라쿠배를 못가다니 난 스레기다
익명(39.7)
2022-08-26 19:49
추천 0
다른 게시글
-
조현병을 낳고 싶다.외향충은만..(sonbaris) | 22.08.26추천 0
-
스프링으로 포트폴리오 게시판 만들고 쇼핑몰 만드는중인데 [3]익명(49.161) | 22.08.26추천 0
-
김빵한도 엄청 힘들었었구나... [4]멍청한유라..(repair25) | 22.08.26추천 0
-
개발 안하고도마니al36..(fhtkgkr) | 22.08.26추천 0
-
말 못하는 애들은 어떻게 면접 봐야하누? [12]익명(110.11) | 22.08.26추천 0
-
모니터 안사줘서 모니터샀다. [1]익명(175.223) | 22.08.26추천 0
-
개발자중엔 씹덕많냐?익명(61.79) | 22.08.26추천 0
-
양심고백한다 [1]익명(39.7) | 22.08.26추천 0
-
미국 빅테크는 신입 뽑을때도 면접에서 [2]익명(223.62) | 22.08.26추천 0
-
간절한 노동자가 더 순종적이다발명도둑잡..(aerohong) | 22.08.26추천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