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래머가 컨셉 잡아서 프로그램 기능/디자인/가격을 공개함.
2. 회원들 중에서 이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람들은 구매 예정 버튼 클릭함.
3. 구매 예정은 취소가 불가능함....
4. 구매 예정자가 프로그래머의 설정 수를 넘어서면 프로그램 개발 시작/완료함.
5. 구매 예정자에게 다운로드 링크 쪽지 발송함.
6. 다운로드 수에 맞춰서 결제 진행함...
7. 일반 판매는 그 후에 이뤄짐... 가격 인상 가능함...
대충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프로그래머도 좋고, 구매 예정자도 좋을 듯....
그리고 누군가는 초대박을 칠 수 있음....
프로그램계의 와디즈냐...
그러함..
제품은 따라 만들기 어려운데 sw는 쉬워서 음..
그리고 똑같은 디자인 기능이면 웹에서 무슨 의미가 있음 사용자를 위한 제품도 아니고 웹은 뭔가를 제공하는 환경인데
크라우드펀딩이노
킥스타터가 뭔지도 모르는 새끼인듯
ㄹㅇ 이미 존나 흔한 개념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