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은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이 많고

전완이나 손가락 털리면 운동 접어야 돼서

땀을 비오듯이 쏟는단 느낌은 없었는데,

어제 동네 농구장 가서 농구공 몇 번 던지니까 금방 땀나더라

개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