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업무부터 몸 쓰는 업무 등 모든 분야의 업종 문을 두드리고 다니는 32살 열정맨입니다.
취미로 틈틈히 유데미 유니티 2d 게임강의를 보며 게임개발자로도 도전하고 싶어 공부중입니다. 초반이라 그런지 생각과는 다르게 흥미를 못 느끼고 있군요.
서론이 길었는데, 개발자 행님들, 특히 게임 개발자 행님들 현재 하시는 일에 행복하십니까?
그리고 30이 넘으면 진짜 초 엘리트 전공자 개발자가 아니라면 안뽑는다는데 사실입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미로 틈틈히 유데미 유니티 2d 게임강의를 보며 게임개발자로도 도전하고 싶어 공부중입니다. 초반이라 그런지 생각과는 다르게 흥미를 못 느끼고 있군요.
서론이 길었는데, 개발자 행님들, 특히 게임 개발자 행님들 현재 하시는 일에 행복하십니까?
그리고 30이 넘으면 진짜 초 엘리트 전공자 개발자가 아니라면 안뽑는다는데 사실입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런 삶도 괜찮을지도ㅇㅅㅇ
개발자로서 만족하신다는 얘긴가오?
이번에 34에 이직하는데 대기업만 아니면 골라갈수있음
그 광고나 뭐 ㅈ소에서 개발자로 대기업 이직 성공 이런거 다 뻘글인가요? 개발자로서 만족하시나요?
가능함
꿈을 잃지말고 도전해라 화이팅 아직 어리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