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재학생이14만, 이중 4학년만(2년제는 2학년) 취준한다고하면 뭐 7만명이라고 치고,
국비 수강생 수가 한해 30만명이면
한해 IT 신입 지원자만 37만명이라는건데
IT 업계 전체 채용 인원수가 신입 5700명, 경력 1만명이라는거면 뭐임
37만명이 5700명 제한의 일자리 놓고 경쟁해야되는거임? 이거 너무 심한거 아니냐
여기 이렇게까지 암담한 업계였냐?
전공 재학생이14만, 이중 4학년만(2년제는 2학년) 취준한다고하면 뭐 7만명이라고 치고,
국비 수강생 수가 한해 30만명이면
한해 IT 신입 지원자만 37만명이라는건데
IT 업계 전체 채용 인원수가 신입 5700명, 경력 1만명이라는거면 뭐임
37만명이 5700명 제한의 일자리 놓고 경쟁해야되는거임? 이거 너무 심한거 아니냐
여기 이렇게까지 암담한 업계였냐?
어자피 대부분은 si 갔다가 탈주함
국비는 대부분 허수라 ㄱㅊ
근데 국비 30만명중에 어찌됐든 it취업목표로 간놈들인 만큼 이력서는 넣을거 아니냐 결국 이력서 37만장과 경쟁해야되는건 변함없음 물론 탈주하면 -1 되지만 탈주를 1년도 안돼서 하는 놈들이 얼마나 되겠음
학벌로 밟으셈ㅇㅇ
아니 내가 국비임 시발
그래서 이쪽업계 신규 진입은 미친짓임 배울내용은 무한대인데 대충 직업훈련 좀 시켜서 si 현장에 바로 투입. 당연히 얼마 못버티고 탈주. 또 국비생 뽑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임
ㅇㅇ난 ㄱㅊ
"하반기 채용 한파"…IT업계 신규채용 규모 불확실성 커진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24134940527
"IT 실적한파"…개발자 몸값 낮추고, 가성비 '중니어' 우대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5/474234/
파국이다!!!
다른 업종에 비해서 구직자들에게 거부감이 없으니까 정부에서 그럼 그거라도 해라 하고 밀어주는거지 일자리 노다지라서 밀어주는건 아니라고 봄 당장 공장 갈래 개발자 할래 하면 뭐 고르겠노
공장도 4년제는 생산직 안뽑아서 학교 숨기고 가야함. 걸리면 그거 빌미로 해고할수도 있고
그 정도면 전화기 편입이나 전문대 유턴입학이 더 정신건강에 이롭겠네 ㄹㅇ
생각해봐라 컴퓨터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인데 개나소나 다 하지 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