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임


특정 작업을 비동기로 처리하되, 그 작업의 내부 작업들은 또 동기적으로 처리하게 하려면 then()을 쓰는거다.


물론 그동안 관계없는 다른 코드들은 계속 병렬 실행 되고 있음.


깃으로 비유하면 새 브런치가 생기는거라고 보면 됨... 새 브런치는 새 브런치대로, 기존 브런치는 기존 브런치대로 서로의 작업을 병행 하다가


새 브런치의 작업이 끝나면 기존 브런치에 합쳐지는거임...


진짜 이해한거 맞지 이제???????? async, await 넘어가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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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하니 합쳐진다는 개념은 아닌거같다 그냥 서로의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실행이 따로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