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래도 컴퓨터교육과 같이 졸업하는 애들 상당수가 6급 대우인 교사로 취업하는 곳으로 가면 그런곳은
뭔가 주변 사람들 존나 병신같고 양아치 같아도 충분히 버틸만함 ㅇㅇ 교사가 되면 초봉이 4천이 넘거든 정년도 보장되니
버티는게 답이지
근데 국비나 이런곳은 잘 모르겠다 상당수가 뭐 취업은 잘되지만 질은 보장 못한다매
특히 남자가 국비 수료하고 2400 2600 이래 시작해서 3년차 5년차에 못하겠다 탈주하면....
그냥 무경력 백수새끼 되는건데 이런곳은 주변인 조금만 좆같아도 멘탈 바로 너덜너덜해짐 걍 뭔가 희망이 없다캐야하나 몰겠다
교육과 아니라도 교직과정 있었던거 같은데
ㅇㅇ 뭐든 일단 교사 되면 엄청 좋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