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누나가 공장에서 뼈빠지게 노동해 보낸 유학인디

온가족이 노심초사 우리 집안 우르르 쾅쾅 무너지는구나

하늘도 무심헌지고 우린 이제 어찌 살우

판소리로 부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