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지잡대 4년제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입학
22~24군대
25 복학
26 정처기, 학점2.6졸업(알고리즘, DB 등 핵심 전공 A+다수), 졸업작품 3위입상(블록체인관련)
27~29 서류 몇번 넣었는데 연락조차 없어서 자존감 바닥찍고 그대로 백수
한달전부터 스프링 인강듣고 회원가입,게시판 등등 구현해봄 +깃허브,개발일지
(학부생때 프로젝트, 졸업작품 등은 기록을 하나도 못남김)
요즘 개인프로젝트 하면서 공부하면서 될때로 되라는식으로 이력서 뿌렸는데
보도방에서만 연락오다가 어제 처음으로 잡플래닛4점짜리 내기준 ㅆㅅㅌㅊ에서 면접보라고 연락왔거든
근데 2년간의 공백기 + 낮은학점 2가지 질문 무조건 나올거같은데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음
스스로 병신인거 아는데 그래도 첫면접인데 조언한번씩만 해주라 ㅠㅠ
공백기 그냥 생활이 어려워서 알바했다고 해라
낮은 학점도 똑같이 변명 ㄱㄱ
공백기 부모한테 손벌리긴 싫고 생활비 버느라 알바했다고 하면됨 ㅋㅋ
거기서 무엇을 배웠다 - 이 일에서 어떤 도움이 될것같다 하면 완벽
개발자 하려는 이유 묻거든. 그냥 요즘 핫해서 라고는 절대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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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작은 aws에서 작업하고 끝나고 터트려서 아마 없을듯? 다른프로젝트는 학기끝날떄마다 싹다 삭제해서없고
졸업작품 상장은 있음 ㅋㅋ 근데 의미없을것같아서 그냥 안적음
ㄳㄳ 그리고 방금 학교 홈페이지에 과제제출기록 찾아보니까 아직도 기록 남아있어서 디비랑 몇개 살렸는데 이거라도 올릴까? 아직 남아있는게 신기하네
답글 모두 고마워 지원자 100명넘던데 꼭 붙었으면 좋겠다
공백기보다 기술면접이 더 빡세게 들어올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