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586꼰대부모들은 자기 아들, 딸 조질때 펜션 잡아놓고

억지로 자기 아들, 딸에게 술 잔뜩 쳐먹인 다음에

밤새도록 갈구고 싸다구 막 날리고 사람을 발로 막 밟은 다음에

다음날 아침되면 우리도 술먹어서 그랬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자기합리화 해버린 다음에 난 죄없음 이러는 거가 586세대들의

대중문화 였던거???

어제 다른사람도 아니고 나의 부모에게 그렇게 당했더니

계속 막 울화통 터지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