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에 전공이 건축공학인데 졸업을 하고 취준을 하면서 느낀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드라..
애초에 급식일때 부터 꿈도 없었어가지고 그냥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거라..
취준을 하면서 몇 개월 전부터 성적에 맞춰 어떨결에 온 길이 아닌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며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게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게임회사에 들어가서 프로그래밍을 하며 사는거야.
그래서 지금이라도 방향을 바꾸면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싶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써봤어 ㅠ
프붕이들 생각은 어떰..?
참고로 메이플임 ㅋㅋ
너같은애들은 백에 아흔아홉은 안됨. 아마 다들 비슷한 말 할거야. 니가 뒤지게 해서 1%가 되던가 애초에 시작도 말던가. 나는 다른일하면서 그냥 마음편하게 퇴근하고 공부해서 원하는 분야로 이직했다. 다들 안된다고 했는데 해냈음. 진짜 뒤지게 열심히했다
근데 너처럼 특정회사가 목표면 가능성은 1%가 아니라 0.001%임. 취업이라는게 꼭 실력만가지고 되는게 아니라서. 그냥 그냥저냥한 회사가서 3000밖에 못받는 게임개발자도 괜찮을것같다면 시작하고 아니면 안하는걸 추천
조언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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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교양으로 파이썬 배웠을때 너무 재밌게 했었던 기억이 있어서 ㅎ..
여기 게임개발자없어 게임개발자가 아니라 기획이나 다른쪽으로 게임회사를 들어가는걸 목표해봐 개발하는거랑 게임좋아하는거랑 완전 별개인건 알거고; - dc App
솔찍히 지금 글쓴애가 기획이나 디자인같은 다른 코어직군으로 게임회사 들어가는건 더힘들듯.
이제 하기엔 너무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