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찾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A 컴퓨터 학원. 학원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모니터에는 ‘개발자 학원으로 가는 직장인들’ ‘개발자 모시기 전쟁’ 등의 문구가 나오는 영상이 잇따라 흘러나오고 있었다. “개발자로 구직하려한다”고 상담을 요청했다.
주변에 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들이 두 명 더 있었다. 상담자로 나온 사람은 “진입 장벽도 낮고 연봉 조건도 나쁘지 않아 비전공자들이 상당히 문의하고 있다”며 “6개월 만에 취업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 반에 비전공생이 30%는 된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학원들의 감언이설과는 달리 현실은 녹록지 않다. “판교에 취업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개발자에 도전했지만 많은 이들이 구직시장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다. 특히 인문학, 사회과학 등을 전공한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 준비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사회학을 전공하고 프론트엔드(웹페이지 등 사용자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을 구현하는 일) 직군 취업을 원하는
박모(29)씨는 세 번이나 부트캠프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취업하지 못했다. “20곳 넘게 이력서를 보내고 채용 면접도 봤지만
마땅한 자리를 구하지 못했다”며 “작년에 신입채용을 한다고 해도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기업도 올해는 소식이 뚝 끊겼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8667
코딩은 그냥 어려운 수준이 아님
학문중에 원탑 수준이다
아이큐 120 이상 되야지 영어도 원서 읽을 정도로 잘해야지 사고력 논리력 다 우수해야지
고졸지잡 빡대갈들도 부트캠프에서 몇개월 교육듣고 할 수 있는게 아님
학자들 중에 가장 대가리 좋은 사람들이 물리학자,수학자 그리고 프로그래머다
코딩은 한번 배우면 끝이 아니라 계속계속 공부해야되니까 공부하는게 싫으면 하면 안되는 분야임
대가리도 풀가동해야하고 대가리 깨질때 많음
요즘에 인스타보면 무슨 부트캠프 코딩국비학원 이런 광고 많은데 이새끼들 다 사기꾼임 뭐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런 환상 심어줘서 사람들 모아서 학원비만 빨아먹고
어디 대충 좆소같은데 취직시키는 사기꾼들임 그렇게 돈이되고 유망한 분야면 지들만하지 왜 남한테 알려주냨ㅋㅋㅋ아니 그리고 코딩으로 그렇게 큰돈 벌 수 있으면
이미 벌고있지 왜 코딩교육을 하냐 ㅋㅋㅋㅋ
차라리 컴퓨터로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하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엑셀 같은 프로그램을 배우지 코딩을 배우면 안됨
그리고 코딩 배우기전에 지능검사 해서 적어도 110은 나와야한다

나 공기업 기술직 다니고 있는데 뭔가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하고 싶어서 코딩 공부 할려고 했는데 딴거 알아볼까..?
이야 부업으로 코딩은 진짜 잘해야됨. 회사 들어가는 게 부업으로 하는 거 보다 쉬움 ㅋㅋㅋ
부업으로 도대체 코딩으로 돈을 어케범
웩슬리 기준 IQ 117이라서 개발할 수 있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