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3살 비전공자 국취제 1유형 국비 신청해놓고 개강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미래의 노예인데,
왤캐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걱정이 많이 앞서네...
SI 가야한다는 사람 말 들으면, '맞아 나는 비전공자에 나이도 많으니까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SI 절대 가면 안된다는 다른 커뮤 글들보면 또 절대 가면 안될 거 같고
이 일 오래 한다고 생각하더라도, 여기 있는 멋쟁이 전공자들 목표 처럼 대단한 기업들을 솔직히 내 자리가 아닌거 알아서 적당히 타협하고 살 생각이긴한데...
왤캐 SI대해서 다들 극단적인지.. 군대보다 빡셈? 무섭다 나는
si 고수들은 돈 쓸어담는데 하기 나름이지
SI 쪽 일하다가 프리랜서 하면 먹고 살만함? ㅠㅠ
어차피 거의 SI밖에 못갈거임
아마 나도 90%는 SI 생각중인데, 다른 선택지가 있으면 그것도 고려는 해보고 싶엉
SI가 싫다면 코테를 죽어라 파라
자바로 코테 열심히 하면 어디 어디 갈 수 있나열!!
그만큼 프로젝트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그럼
호오 그렇구만!!! 고마워 뭐 좀 물어봐도 될까?
그 다른 지역? 으로 파견가는게 아주 잦은 일이야? 내가 부산에 사는데, 곧 결혼할 계획도 있고 해서,.. 신혼을 주말부부로 보내고 싶지는 않어..
그렇지않음 너처럼 결혼할 여자있어서 지방으로는 절대 가기싫다고 말하면 알아서 빼줌 안그러면 퇴사할거 뻔하잖슴 많고 많은게 si업체고 강제로 지방가라그러면 나가면 그만임
아 하긴 프로젝트마다 보내는 팀이 다르면 타 지역 안가는 팀에 넣어달라고 하면 되겠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