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몇 번 SNS와 디씨인싸이드에 적었던 것 다시 적는다. 나는 15~20년 전엔가 일기에 예전 산아제한하던 시절 공무원이 집집마다 다니며 피임 감시하며 계도하는 영화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고 썼었다. 그 후 영화 <잘 살아보세>가 나왔다. 아직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