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 조선인들이 일본인에게 차별당하거나 주권을 뺏긴 내용을 구체적 리스트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막연하게 두루뭉실하게 일제가 근대화해줬고 그렇게 나쁜게 아니었다고 믿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지 말고, 이걸 인지능력이 부족한 어른이나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쉬운말로 차별당한 사례와 구체적 내용을 모두 수집해 리스트로 나열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당시의 비참한 생활상은 소설 등에 잘 나타나기도 합니다. 소설, 신문, 어르신들 인터뷰 등으로 수집해서 집대성하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있으면 역사, 사회학, 인류학적으로도 가치 있을 뿐 아니라 소설, 영화, 드라마의 소재로써도 유용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