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a[i] == i[base.a] && base.a[i] == *(base.a + i)가 성립하듯이
a[1]은
1[a]라고도할수있고
a[1]은 사실 a+1이라
연속된 메모리를 이용해 a + 1로 주소값연산해도되는거
핵심은 연속된메모리를 가지고있고
이를통해서 접근하고자하는 인덱스 만큼 더해주면 해당메모리위치로 이동하는것
즉 c에서의 배열은 사용하고자하는 첫원소의 주소만 알면 그배열의 100번째원소에 바로접근할수있는것
base.a[i] == i[base.a] && base.a[i] == *(base.a + i)가 성립하듯이
a[1]은
1[a]라고도할수있고
a[1]은 사실 a+1이라
연속된 메모리를 이용해 a + 1로 주소값연산해도되는거
핵심은 연속된메모리를 가지고있고
이를통해서 접근하고자하는 인덱스 만큼 더해주면 해당메모리위치로 이동하는것
즉 c에서의 배열은 사용하고자하는 첫원소의 주소만 알면 그배열의 100번째원소에 바로접근할수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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