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75 오픽 AL인데,
알고는 있었지만 간갤 미국 간호사 하나가
나는 토플이나 아이엘츠가 없어서
미국 간호사 도전하기에 딱히 유리하지도 않단 식이더라고ㅋㅋㅋ
미국 이민이 목표인데
내가 코딩 배워도 실리콘밸리는커녕
운 좋아야 중소에서나 받아줄까 싶음
그래서 간호대 가야하나 싶은데
간호사 되는 과정도 그렇고 되고 나서도
되게 빡셀 거 같더라고...
성격은 컴공이 맞는데
재능은 있단 보장이 없어서
어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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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도 좋지만 이민가는 게 소원임
세일즈포스 배워
미국가고 싶으면
그게 뭐임?
미국행 직행열차
소개해주는 건 좋은데 난 코린이급도 안 돼서 그게 프로그래밍/마크업 언어인지, 기업명인지 뭔지 몰라서..
세일즈포스는 기업명이자 솔루션명인데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쓰는 솔루션임. 해외취업에 용이함
여기서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좀 구질구질할 것 같네. 알려줘서 고맙지만 그것도 왠지 어려울 것 같아보인다. 일단은 알아볼게
세일즈포스는 비전공 직원들 개나소나 쓰라고 만드는거라 익혀도 별 경쟁력이 없지 나중엔 대충 알바생으로 뽑아서 돌릴걸
쉬움. 비전공 내 친구 꽂아주니까 잘만하던데
무슨 컴공의 닭공장같은 거임? 경쟁력 없다, 알바생으로 뽑아서 돌린다고 하니 무섭네..
쳐맞을래? - dc App
혹시나 여기서 봤을 때도 건방 떤 거 같으면 그냥 간갤처럼 나 때리든가. 나는 그렇게 오만하게 굴으려 한 게 아닌데
아니 걍 제목에 맞을까 맞을까 되있어서 한 말임 글은 안읽음 - dc App
답 못한다면 꺼져줄래?
성격이 컴공에 맞다는건 뭔성격이길래 그러냐 - dc Cpp
컴공도 사내 직원들과 교류하고 그래야겠지만, 환자와 1:1 대면해서 똥 치워주거나 태움당하는 것보단 맞지 않겠냐는 거였음. 그리 따지면 그 누가 간호사 성격으로 맞게냐만은
뭐 확실히 그런면에선 컴공이 나을수도 있겠네 - dc Cpp
간호사가 낫다고 본다
의사, 간호사는 인류가 끝날 때 까지 존중받고 대접받는 다면, 프로그래머는 아니니까
간갤은 뭔가 간호사되길 비추하는 거 같고, 여기에선 뭔가 컴공의 진입장벽이 느껴지네
간호사 무족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따르지만 버티면 될 가능성 그나마 있는 게 바늘구멍보단 낫단 건가
프로그램은 인건비가 더 싼 곳으로 외주주는 것도 많아지는데, 간호사는 외주 불가능
이민이 목표면 닥치고 간호사지
그런가
간호사가 나을듯
양쪽 다 딴 쪽이 낫다고 하는 기분이네
전여친이 간호사였는데 ㄹㅇ 미국 영국 이런데나 한국에서 수술실 간호사 할거 아니면 비추고 개발자는 그냥 비추임 - dc App
그럼 좆거지새끼 이민 어케 가냐고
병원 같은데서 초청의사가 아닌 이상 간호사한테 숙소나 이런거 대줄 일은 없을거고.. 그냥 한국에서 공부 열심히 해서 수술실 간호사로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 dc App